노옥희 울산교육감 취임 후 1호 결재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8-07-03 13: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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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황태현 울산광역시 지부장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황태현 울산광역시 지부장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취임 후 1호 결재로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한 초?중등교사 589명의 주의?경고 행정처분을 취소했다.


박근혜 정권 적폐로 꼽힌 조치이고 문재인 대통령도 잘못된 조치라고 인정했는데도 지금껏 취소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부정하고 잘못된 조치를 받은 교사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가장 먼저 처리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성적이나 학교폭력 등 그로인해 겪게 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외당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면서 학생들도 당당한 학생들의 삶을 가꿀 수 있는 교육을 강조했다.


노 교육감은 송철호 울산시장이 2학기 전면무상급식 시행을 공약으로 내걸었기 때문에 곧 추경만 편성된다면 별문제 없이 무상급식이 전면시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태현 울산종합일보 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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