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희망하우스 제1호’ 탄생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8 19: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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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항만공사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인 ‘울산항만공사 희망하우스 제1호’가 탄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인 ‘울산항만공사 희망하우스 제1호’가 탄생했다고 18일 밝혔다.

희망하우스는 재난·재해로 주택이 파손된 피해 가정에 일정기간 생활 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제공하여 주거 안정을 확보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지난 9월 30일 함양재해구호물류센터에 입고되었으며 현재 특별재난지역 등의 이재민 지원을 앞두고 있다.

김재균 사장은 “재난·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긴급구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지원을 위해 구호활동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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