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찾아가는 보훈학교’ 실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4 17: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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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역사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직접 학교로 찾아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보훈’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찾아가는 보훈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김상출)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역사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직접 학교로 찾아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보훈’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찾아가는 보훈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보훈학교’는 관내 울산초·송정초·병영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독립·호국의 자랑스런 역사를 다시한번 되새기며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난 11일 울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8일에는 송정초등학교, 23일에는 병영초등학교를 찾아가 우리나라 역사관련 사진전, 영상교육, 퀴즈프로그램, 체험프로그램, 특별공연을 현장진행 및 유튜브 중계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김상출 지청장은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하는 작은 마음을 모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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