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예방 위한 올바른 음식 섭취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0-12-30 17: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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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박가빈 필진(한방의료분야 실장)
▲ 박가빈 한방의료분야 실장
아무리 현대의술이 뛰어나고 발달되어도 '암은 무서운 병'이다.

암은 초기증상이 거의 없고 어느정도 진행이 된 후, 통증이 생긴후에야 통상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사망의 30프로는 식습관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암 예방을 돕는건 올바른 식습관에서 어느 정도 해답을 찾고 있다. 

콩류 음식과 다양한 곡류의 식단을 꾸민다.

육류 조리 시 직화구이를 피하고 태운 부분은 먹지 않는다.

음식 조리 시 가급적 기름과 설탕을 소량 사용한다.

백반보다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소량 사용한다.

거의 매일 다섯 가지 색상(빨강,초록,노랑,보라,하양)의 과일과 채소를 먹는다.

끼니마다 김치 이외 서너 종류이상의 채소 반찬을 먹는다.

과일은 매일1회 이상 먹는다.

붉은색 육류는 1회 1인분 일주일에 2회를 넘기지 않도록 한다.

햄,소시지 등 가공육을 가능한 삼가한다.

닭,오리등 가금류는 껍질을 벗기고 먹도록 한다.

음식을 먹을때는 간장,소금의 사용을 최대한 줄인다.

패스푸드를 피하고 섬유소가 많은 자연식품을 먹는다.

채소와 과일은 가공되지 않은 신선한 것을 구입해 바로 사용한다.

국물은 최대한 짜지 않게 만들고 양 또한 적게 먹는다.

유제품 구입때는 저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성인 여성은 하루 한컵의 우유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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