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울산현대축구단, 상호공동 발전·축구저변 확대 위한 업무협약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17: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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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동구청은 14일 오후 2시 울산현대축구단과 상호공동 발전 및 축구저변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울산 동구청(청장 정천석)은 14일 오후 2시 울산현대축구단(단장 김광국)과 상호공동 발전 및 축구저변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동구 구정 및 축구단 홍보를 위한 명예 홍보대사 위촉과 동구 지역 어린이들의 축구저변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청은 어린이 축구 저변확대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도록 경기장 대관을 지원하고, 울산현대축구단은 미래의 축구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전력을 쏟을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 후 울산현대축구단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30만장을 기부했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어린이 축구인재 육성과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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