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교육청지점, 친환경 업무용 전기차 도입

김승애 / 기사승인 : 2021-07-07 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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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일환…온실가스 감축·탄소중립 실천
▲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7일 농협은행 울산교육청지점에서 ‘2021년 울산지역 1호 업무용 전기차’ 전수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본부장 황석웅)는 7일 농협은행 울산교육청지점에서 ‘2021년 울산지역 1호 업무용 전기차’ 전수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수식에는 농협은행 농업·녹색금융부문 지준섭 부행장, 녹색금융사업단 박광원 단장, 울산영업본부 황석웅 본부장, 울산영업부 최영목 부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초 ESG 경영비전을 선포한 농협은행은 ESG 경영실천을 위해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K-EV100(한국형 친환경 무공해차 100%전환) 캠페인에 동참하여 2030년까지 모든 업무차량을 무공해차로 전환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한편 농협은행은 작년 9월 녹색금융과 ESG를 전담하는 조직인 녹색금융사업단을 출범시키고,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황석웅 본부장은 “온실가스 감축,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울산지역 1호 업무용 전기차 전수식을 갖게 돼 기쁘다”며 “환경과의 상생이 필수인 농업협동조합 금융기관으로서 녹색금융을 선도해가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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