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메리재활요양병원-울산항운노동조합, 진료지원 MOU 체결

김승애 / 기사승인 : 2021-06-03 16:42: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우아의료재단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 반구동 길메리요양병원과 울산항운노동조합은 3일 오전 10시30분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우아의료재단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 반구동 길메리요양병원(대표원장 전병찬)과 울산항운노동조합(위원장 김석호)은 3일 오전 10시30분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길메리재활요양병원과 울산항운노동조합은 뇌졸중, 치매, 인공지능로봇재활치료, 요통 등 보건의료 자문 강좌 및 진료지원을 약속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전병찬 대표원장은 “항운노동조합원 및 가족들의 뇌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해 건강강좌와 상시로 자문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울산항운노동조합는 “우아의료재단과의 협약체결을 통해 조합원들과 가족들이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승애 김승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