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 울산신용보증재단에 5억7천1백만원 출연

김승애 / 기사승인 : 2021-06-30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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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활성화
▲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30일 장기화된 코로나19와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신용보증재단에 임의출연금 5억7천1백만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본부장 황석웅)는 30일 장기화된 코로나19와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진수)에 임의출연금 5억7천1백만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전국지역신용보증재단연합회와 2007년 1월25일 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2007년 3월부터 기금 출연을 시작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에는 2008년부터 해마다 전달 한 기금이 금차 출연금을 포함해 임의출연금 33억7천만원, 특별출연금 11억으로 총 44억7천만원이다.

황석웅 본부장은 “지역경제 침체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울산의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힘이 되고 싶다”며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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