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21년 2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 수상

김승애 / 기사승인 : 2021-07-01 16: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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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농가 위한 상생활동 공로 인정
▲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1일 오전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서울 서대문구 소재) 대강당에서 열린 7월 정례조회에서 ‘2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정훈)는 1일 오전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중앙본부(서울 서대문구 소재) 대강당에서 열린 7월 정례조회에서 ‘2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범농협 사회공헌상’은 금년도부터 농협중앙회에서 사회공헌 우수사례 발굴과 홍보를 통해 함께하는 농협을 구현하고자 농협 전 계열사와 전국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분기별 10개소 내외를 선정하여 중앙본부 정례조회 시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이번 2분기 사회공헌상은 전국에서 10곳(농축협5, 중앙회 및 계열사5)이 선정됐으며, 특히 울산농협은 이중에서 상위 5개소에 드는 쾌거를 이루었다.

울산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업인 상생 봄봄봄 프로젝트’란 테마를 통해 꽃피는 봄(화훼농가 지원사업), 함께해 봄(인력부족 농가 임직원 집중 일손돕기), 나누어 봄(영농철 각종 나눔사업)의 3가지 영역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으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정훈 본부장은 “울산농협은 농촌과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대동단결한 덕분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환원하는 울산농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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