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온양읍 43개소 마을회관에 건강용품 지원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16: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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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계 등 2억30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14일 울주군 온양읍 주민을 위해 온양읍 43개소 마을회관(경로당)에 건강용품을 전달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14일 울주군 온양읍 주민을 위해 온양읍 43개소 마을회관(경로당)에 건강용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해 행사를 주관하는 문정진 온양원전지역 주민협의회장, 안효근 온양읍 이장협의회장, 공진혁 온양읍 청년회장 등 지역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2억3000만원 상당의 자동전자혈압계, 공기제균청정기, 안마의자 등으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건강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위안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지원으로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코로나19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새울본부는 지역의 어려움에 항상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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