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종합자산관리앱 ‘알다’에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 론칭·판매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16: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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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은 종합자산관리앱(App) 알다가 제공 중인 ‘대출비교하기’ 에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을 론칭해 판매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종합자산관리앱(App) 알다가 제공 중인 ‘대출비교하기’ 에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을 론칭해 판매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알다의 ‘대출비교하기’ 코너는 고객 신용 정보를 통해 다양한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 최적의 대출상품을 선택·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이 알다의 대출비교하기에 론칭됨에 따라 알다 이용 고객들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소득정보 입력만으로 1·2금융권 12곳의 대출상품 금리와 한도를 비교해 BNK모바일신용대출과 BNK모바일신용대출플러스를 이용(가입)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금융본부 김진한 본부장은 “최근 종합자산관리앱을 활용해 여러 금융회사 대출상품을 비교하고 적합한 상품을 선택 이용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다”며 “핀테크 업체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알다앱에서도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알다 이용자들의 많은 가입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 BNK모바일신용대출은 외부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통해 재직 및 소득 관련 정보 확인 후 최대 2억5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BNK모바일신용대출플러스는 연소득 1000만원 이상인 급여소득자면 누구나 최대 3000만원 이내로 연소득의 2배까지 최장 5년(연 단위로 신청)간 이용할 수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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