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9회 울산시 사회복지사대회 개최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15: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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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동서발전(주) 대강당서 표창 및 비대면 트롯대전 등
▲ 울산시는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가 26일 오후 한국동서발전(주) 대강당에서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사회복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울산시 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병수)가 26일 오후 한국동서발전(주) 대강당에서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사회복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울산시 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려운 근무 여건과 처우속에서도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위로하고 상호간의 단합과 화합을 촉진함과 동시에 사회복지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대회는 사회복지계의 큰 행사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는 많은 사회복지사들의 아쉬움과 노고를 격려하고자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한국동서발전(주)의 후원금 전달 등 현장 행사 및 유튜브 중계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 주목할 점은 한국동서발전(주)이 2016년 ‘올해의 사회복지사상’을 제정해 지역의 사회복지사들을 앞장서 후원하고 그 지속성을 유지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주)간만세도 한국동서발전과 뜻을 같이해 신입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동기 부여를 향상하기 위해 2020년에 이어 2년째 ‘올해의 사회복지사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유공자는 총 27명으로 울산광역시장(7명), 울산시의회 의장(2명),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3명),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3명), 올해의 사회복지사상(5명), 공로패(2명), 국회의원 표창(2명), 올해의 신입사회복지사상(3명) 등 이다.


한편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을 개발 보급하고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사회복지사의 권익옹호를 위해 지난 2002년 5월 설립됐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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