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유카로오토모빌과 파트너십 체결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6 15: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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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현대는 폭스바겐 공식 딜러 유카로오토모빌과 25일 2021 시즌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울산현대와 폭스바겐 공식 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새로운 마케팅 파트너로 이번 시즌을 함께한다.


울산은 지난 25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 2021 21라운드에서 유카로오토모빌과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폭스바겐 김주택 세일즈본부장과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가 참석했다.


유카로오토모빌은 이날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2021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울산의 K리그 홈경기 시 LED 광고를 노출시키고, 폭스바겐 차량을 알리는 프로모션을 통해 울산 홈경기를 찾은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나아가 양측은 마케팅 업무 협조를 통해 상호 홍보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한다.


유카로오토모빌 폭스바겐 김주택 세일즈본부장은 “국내 대회뿐만 아니라 아시아 무대에서도 진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는 울산현대와 함께해서 기쁘다. 폭스바겐과 울산이 함께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카로오토모빌은 지난 2001년부터 부산, 경남을 대표하는 폭스바겐 공식 딜러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 부산 남천과 해운대, 동래, 창원, 울산, 제주 등의 지역에 5개 전시장과 6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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