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코로나19 극복 도시공원 방역 강화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4 15: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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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실외시설인 도시공원(어린이공원, 소공원 등) 내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청장 서동욱)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실외시설인 도시공원(어린이공원, 소공원 등) 내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남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은 어린이공원 79곳, 소공원 15곳 등 총 94곳으로, 도시공원 내에서 마스크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홍보하고, 게시물 점검 및 화장실 손 소독제 비치상태를 점검한다.

남구는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매주 1회 이상 어린이놀이시설, 화장실, 운동시설 등에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원관리 작업단(60명)을 배치, 공중화장실 청소 및 소독, 산책로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도시공원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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