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의원, 추석 맞아 ‘민심 청취’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9 15: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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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일정을 최소화 한 가운데 지역 소상공인과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명절 민심을 청취했다고 19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북구)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일정을 최소화 한 가운데 지역 소상공인과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명절 민심을 청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의원은 “국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2년여 가까이 흘렀다.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추석을 보내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며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연휴가 끝난 이후 확진자 수가 다시 급증할 가능성이 매우 크고 실제로 연휴 기간 동안에도 산발적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이상헌 의원은 연휴기간동안 소상공인 및 지역경로당 등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민심청취로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이러한 점들은 생계를 넘어 생존과 직결된다”며 “이로 인한 상인들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한층 더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2021년 국정감사가 추석연휴 직후인 10월1일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추석연휴 기간 동안 소관 부처의 자료 분석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서 실질적으로 국민의 요구가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는 국정감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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