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심리적 응급처치 과정 개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4 15:10: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14일 울산적십자사 대강당에서 적십자봉사원 및 RCY 단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위기상황 피해자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 과정을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14일 울산적십자사 대강당에서 적십자봉사원 및 RCY 단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위기상황 피해자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 과정을 개최했다.

교육은 총 4시간 과정으로 다양한 종류의 위기상황 및 대처방법, 상황별 심리적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은 언제 어디서든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 및 위기상황시 심리적인 안정을 줄 수 있는 심리적 응급처치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은 “재난을 비롯한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을 겪게 되는 사람들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계속해서 양성하여 사회가 안정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