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의원, 울산시 예산확보 방안 간담회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2 15: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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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은 지난 20일 오후 지역사무실에서 울산시 박순철 혁신산업국장 등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예산확보 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울산동구)은 지난 20일 오후 지역사무실에서 울산시 박순철 혁신산업국장 등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예산확보 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박 국장은 업부보고를 통해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IDX)사업 ▲대중소 상생형데이터·AI융합 제조혁신 협력사업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3차) 산업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 등 현안 사업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권 의원은 “지난 수요일 울산시 기획조정실로부터 보고 받은 현안 사업은 물론 혁신산업국에서 추진 중인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겠다”며 “예결위원으로서 울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예산확보와 경제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전에는 부산지방국세청 이성진 조사2국장, 이상락 동울산세무서장으로부터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에 관련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권 의원은 “울주지서 신설이 지난달 정부부처의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예산안이 차질 없이 반영돼 연말 국회에서 통과되고, 내년 상반기에 신설되어 울산시민들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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