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사랑 잡고 싶은 보아, 나이 관련 결혼 시기 직접 언급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8 14: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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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아 SNS 캡처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아의 나이와 관련한 궁금증이 모이는 모양새다.

 

2000년 14세의 앳된 나이에 데뷔했던 보아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느덧 34세가 된 보아는 성공적인 커리어우먼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이 가운데 보아의 결혼 여부도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2017년 1월 주원과 열애설을 인정했으나 그해 11월 결별한 뒤 아직 별다른 열애설은 돌지 않는 상황이다.

 

올해 2월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했던 보아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보아는 10년 뒤에는 가정을 이뤘으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럼에도 보아가 결혼을 이유로 연예계에 은퇴를 한다거나 활동을 장기간 중단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보아가 직접 가정을 이뤘으면 좋겠으나 음악은 계속 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힌 까닭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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