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해수욕장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1-05-25 14:00: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울산종합일보/신문-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104

▲ 일산해수욕장은 수심이 매우 낮고 경사가 거의 없어 가족 물놀이를 즐기기에 충분하며 또 사계절 깨끗하고 맑은 해수로 유명하다.
일산해수욕장은 울산시 동남쪽 방어진항과 울기등대 산등성이를 사이에 두고 있는 일산해수욕장은 길이가 400미터, 폭 80미터, 면적 0.32킬로평방미터이다.

수심이 매우 낮고 경사가 거의 없어 가족물놀이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해수욕장 주변은 대왕암공원의 기암절벽과 송림을 끼고 있어 신선한 솔잎향을 맡을 수 있어 울산 최고의 바닷가 힐링구간으로 각광 받고 있다.


▲ 일산해수욕장은 길이가 400미터, 폭 80미터, 면적 0.32킬로평방미터로 대왕암공원과 케이블카등 발전, 성장동력으로 제2의 울산 일산해수욕장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본다.
또 울산 일산해수욕장을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는 54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왕암공원해상케이블카로 내년 2월 착공 2023년 3월 준공 예정이다

해상케이블카 개발사업은 대왕암공원 일원과 일산수산물판매센터 인근에 길이 1.5킬로미터의 케이블카와 체험시설인 0.94킬로미터의 짚라인 정류장 등을 설치한다.

공업도시 울산에서 진하해수욕장과 함께 울산의 양대 해수욕장으로 수십년 그 명성을 떨쳐왔으며, 일산해수욕장은 인근 대왕암공원과 케이블카 등 새로운 발전 성장 동력을 확보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음 해 갈 것이다.

글 정리: 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성조 발행인, 대표이사
사진: 양문환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