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한국동서발전 후원으로 선별진료소 및 생활치료센터 위문품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1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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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14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울산 내 13개 선별진료소 및 생활치료센터 의료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14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울산 내 13개 선별진료소 및 생활치료센터 의료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 전달은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의 후원금 430만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이 날 스타벅스 카드 700장과 함께 울산적십자사 1층 빵나눔터에서 만든 카스테라 13박스를 울산 5개구군 보건소, 동강병원, 울산대학교병원 등 울산 내 13개 선별진료소에 전달했다.

더불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운영중인 부산은행연수원과 에덴벨리리조트에 햄버거 세트 110개를 전달하여 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은 “한국동서발전(주)의 나눔으로 현장에서 불철주야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의료진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취약계층·자가격리자·의료진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호활동을 계속해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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