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1-08-13 13: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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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신문-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110


▲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폭 1.5미터, 길이 303미터로 무주탑 해상 도보현수교로 국내 최장거리로 2021년 7월15일 개통됐다. 대왕암출렁다리를 걸으면 흔들리는 출렁다리의 스릴있는 재미와 동서남북 주변 풍광에 멋진 추억의 관광이 될 것이다.
울산시 동구 일산동 905의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폭 1.5미터, 길이 303미터로 무주탑 해상 도보현수교로 국내 최장으로 지난 7월15일 개통됐다

대왕암공원에 유일하게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출렁다리가 개통돼 대왕암주변의 멋진 풍광을 즐기고 흔들리는 출렁다리의 재미도 느낄수 있어 관광객이 더 몰려올것으로 기대된다.



▲ 대왕암출렁다리 위에서 한눈에 보이는 바다쪽의 멋진 풍광들
개방시간은 10시~18시, 야간조명은 18시~23시까지이다.

입장료는 2000원이며, 울산시민은 50% 할인된 1000원이다.

주차장은 대왕암공원 입구쪽 넓은 야외 주차장이 있으며 별도로 타워주차장이 있다.

타워주차장은 평소 여유가 많은 편이다.

주차장 이용요금은 평일은 무료이며 주말휴일은 요금을 받고 있다.


▲ 현재 대왕암출렁다리는 울산 동구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울산을 찾은 관광객들께 꼭 권해보고 싶은 최고의 관광코스로 손색 없는 곳이다.
대왕암공원은 전체적으로 조성이 잘된 수준급의 공원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가볍게 산책을 통한 힐링은 최고로 평가 받고 있다.

울산에 관광오신분들께 가장 우선순위로 추천하고 싶으며, 출렁다리위에서 만끽할 수 있는 멋진 풍광을 기념사진이나 영상으로 담아보면 최고의 추억관광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글 정리: 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성조 발행인, 대표이사
사진: 김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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