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청소년 환경축제 ‘한여름밤의 축제 ’개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4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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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부설 몽글몽글은 오는 21일 환경을 주제로 청소년 환경축제 ‘한여름밤의 축제’를 개최한다.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현정) 부설 몽글몽글은 오는 21일 환경을 주제로 한 청소년 환경축제 ‘한여름밤의 축제’를 개최한다.

북구 강동동에 위치한 청소년센터 몽글몽글은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부설기관으로 강동동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한여름밤의축제’는 홈페이지 사전 접수 후 ▲강동해변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 줍는 환경운동) ▲강동해변 사진찍기 대회 ▲환경전시관람 ▲포토존 ▲환경 관련 체험키트 수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강동바다를 찾은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사전 접수는 8월 5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축제와 관련된 상세정보는 북구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여름밤의 축제는 청소년 및 가족 대상으로 8월 21일 11시부터 19시까지 청소년센터 몽글몽글 1층(북구 동해안로 1639)과 강동일대에서 진행된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 몽글몽글에서는 청소년 환경축제를 통해 청소년과 가족들이 환경에 대해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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