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지역 복지시설에 떡국떡 3000kg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8 11:56: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BNK금융그룹은 28일 본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떡 총 3000kg(3kg 1000상자)을 부산사회복지공동금회에 전달했다.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28일 본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떡 총 3000kg(3kg 1000상자)을 부산사회복지공동금회에 전달했다.

BNK의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는 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며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매해 명절마다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전달된 ‘사랑의 떡국떡’은 지역 복지시설 60여곳의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이웃들의 명절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 등을 추진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