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 진행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8 11: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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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내달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내달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이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미국 달러화(USD)·일본 엔화(JPY)·태국 바트화(THB)·홍콩 달러화(HKD)·호주 달러화(AUD) 등 통화를 해외송금하면 환전수수료를 70%까지 우대해준다.

또 해외송금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외국인에게는 송금수수료 최대 50%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외환사업부 이영미 부장은 “설날 서프라이즈로 진행되는 사은행사를 통해 BNK경남은행 외국인 고객들이 환전과 송금 수수료 혜택을 받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환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내놓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24시간 365일 이용할 수 있는 ‘BNK더조은 간편해외송금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BNK더조은 간편해외송금 서비스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 제약없이 해외송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환율과 송금수수료를 각각 50% 우대해준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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