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무거초, 학생 70여 명과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실’ 성료

김승애 / 기사승인 : 2021-06-21 11: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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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종합일보는 울산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울산시 후원, S-OIL 특별후원·협찬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는 울산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울산시(시장 송철호) 후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 특별후원·협찬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21일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무거초등학교(교장 심정필)에서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교육이 진행됐다.


▲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진행하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자전거 전문 강사들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이뤄졌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진행하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자전거 전문 강사들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이뤄졌다.


▲ 올해는 2020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감염에 유의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손 소독제와 체온계를 구비한 채 교육이 이루어졌다.


올해는 2020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감염에 유의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손 소독제와 체온계를 구비한 채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체험 교육용 자전거와 헬멧은 소독해 사용한다.

이론 교육은 ‘자전거 바로 알기’ PPT 자료를 활용해 ‘자전거의 역사’,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이론 교육의 경우 강당에서 모여 진행하던 것을 방송 수업으로 대체했다.


이론 교육의 경우 강당에서 모여 진행하던 것을 방송 수업으로 대체했다.


▲ 이후에는 헬멧 및 안전조끼 착용, 자전거 교육장 전체 모니터링 등 체험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후에는 헬멧 및 안전조끼 착용, 자전거 교육장 전체 모니터링 등 체험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난 2014년 첫 시범교육 이후 매년 신청학교가 급증하는 등 교육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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