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울산 날씨는 맑음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2-01-28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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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다음날부터 추위
▲ 올해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울산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울산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기간동안 우리나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28일부터 설 연휴를 포함한 2월2일까지 울산의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9도 사이가 될것으로 내다봤다.

설 당일 2월1일은 북쪽의 저기압 영향을 받아 서해상에서 구름대가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1일께 수도권, 충청권, 중부지방 등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후 전국적으로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울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7도로 예보됐다.

김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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