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북구당협, ‘당원 선거인단’ 모집 가두 캠페인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9 1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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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울산북구당원협의회 박대동 위원장은 이정민‧백현조‧정치락 북구의원 및 강석구‧박천동 전 북구청장 등 핵심당원들과 함께 지난 1일 호계장을 시작으로 화봉 금요장, 극동아파트 월요장, 7일 염포동 신전시장까지 4일동안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원 선거인단’ 모집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민의힘 울산북구당원협의회 박대동 위원장은 이정민‧백현조‧정치락 북구의원 및 강석구‧박천동 전 북구청장 등 핵심당원들과 함께 지난 1일 호계장을 시작으로 화봉 금요장, 극동아파트 월요장, 7일 염포동 신전시장까지 4일동안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원 선거인단’ 모집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북구 당협의 가두 캠페인을 통해 입당하는 신규 당원은,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선거인단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한 중앙당 방침에 따른 행사다.

권역별로 릴레이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두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가두 캠페인 과정에서 파악된 바닥민심의 동향이 국민의힘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는데 대해 참가자들이 다들 고무됐”면서 “내년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바라는 지역민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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