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과 이혼 꼬리표처럼…이윤성 나이 31세 기로서 선택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8 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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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윤성과 전 남편 김국진의 인연이 여전히 얽히는 모양새다.

 

28일 배우 이윤성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면서 그의 개인사를 찾아보는 이들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윤성의 나이부터 재혼까지 덩달아 주목받으면서다.

 

이윤성은 치과의사 남편 홍지호와 지난 2005년 법적으로 혼인 신고를 마쳤다. 이는 재혼이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진행되지 않았으나 두 사람의 만남 과정만이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새출발을 알린 이윤성이지만 전 남편 김국진의 인연은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했던 이윤성은 김국진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윤성은 “내가 살기 위해 이혼했다”며 “마지막에 오갈 데 없으면 엄마한테 가게 되더라. 아무리 주변에 좋은 지인이 있어도 부모님 곁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고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국진 역시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현재 김국진과 이윤성은 모두 재혼해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국진은 지난 2018년 강수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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