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간호·노동계,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8 1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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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울산 간호사 모임 1000명은 27일 민주당 울산시당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간호법 제정과 간호정책을 확실하게 이행할 이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간호·노동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다는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울산 간호사 모임(대표 이경리 울산간호사회 회장) 1000명은 27일 민주당 울산시당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간호법 제정과 간호정책을 확실하게 이행할 이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울산혁신도시 노동조합 대표자 협의회(의장 김성관)도 이날 중구 혁신도시 내 공터에서 지지 선언식을 갖고 “친 노동자 정권 수립을 위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또 이영희 전 현대그룹노동조합총연합 의장 등 울산 노동계 전·현직 간부 283명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전날 발표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한 노동공약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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