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종합일보 창간 23주년 축사]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1-07-23 1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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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울산종합일보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울산종합일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론직필, 공정보도, 민의대변이라는 창간 이념을 바탕으로 울산의 발전을 뒷받침했습니다.

우리 사회에 당면한 과제들에 심도 있는 기사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 울산시민의 든든한 힘이 됐습니다.

아울러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새로운 울산교육을 알리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습니다.

울산종합일보가 외환위기라는 경제 위기 속에서 창간의 닻을 올렸듯이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시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

울산교육청도 우리 아이들의 교육 격차를 줄여나가면서 교육 회복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시민의 편에서 언제나 힘이 되는 뉴스로 지역 발전을 선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울산종합일보를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과 임직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창간 2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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