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식

녹용(1)
울종뉴스 2007.12.13
효력 빠르고, 최상의 영양제 원기 왕성한 사람은 부작용녹용의 한의학적 효능은 온신(溫腎: 양기를 도움), 강근골(强筋骨:근과 골을 강하게 함) 및 건위(健胃:위를 건강하게 함), 생정보혈(生精補血:피를 도우고 정을 생성함)하는 약이다.현재까지 초보적으로 밝혀진 약리작용을 볼 때도 발육성장에 효능이 있으므로 소 ...
중풍의 원인과 치료방향(2)
울종뉴스 2007.11.15
중풍 전조증상 나타나면 주의기(氣)를 순화시키는 치료 역점동의보감에서는 중풍의 전조증상에 대해 손의 첫째손가락과 둘째손가락에 마비감이 오거나, 수족의 힘이 갑자기 적어지고 감각이 둔해진다거나, 근육이 약간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면 발생할 수 있다. 또 말이 어둔해지거나, 어지러움이 자주 발생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얼굴 ...
중풍의 원인과 치료방향(1)
울종뉴스 2007.11.01
비만, 정신적 스트레스, 지나친 피로 원인중풍은 서양의학에서 뇌졸중이라고 일컫는 뇌혈관 질환을 말한다. 한의학에서는 전통적으로 그 증상의 나타남이 큰 바람을 맞은 나무같이 갑자기 졸도해 의식을 잃고, 깨어나도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수족을 온전히 움직이지 못하는 등 급격하여 중풍이라 이름 하였다.중풍의 대표적 발병원인 ...
추나요법
울종뉴스 2007.09.20
근골격계 기능 불균형 바로 잡아올바른 자세·생활습관 유지해야1. 추나요법이란 무엇인가?추나(推拿)는 한의학 경전인 의 치료법인 ‘도인’, ‘안교’에서 유래되었고 역대 의서에서 ‘안마’로 지칭되어 내려오다가, 명나라 때 문헌에서 처음으로 ‘추나’라는 명칭이 등장하게 되었고, 청나라 때는 태의원에 ‘추나과(推拿科)’가 설치될 ...
비염(鼻炎)
울종뉴스 2007.09.06
비염, 몸 내부에서 원인 찾아야폐·위장 계통 잘 다스려야 치료한의학에서 코는 신기(神氣)가 출입하는 문으로서 호흡하여 단전으로 통하게 하고 기가 비에 들어가서 심폐에 간직되니 심폐가 병이 들면 코가 나빠진다고 하였다. 또한 폐기가 코에 통하니 폐의 기운이 조화로우면 코가 향취를 잘 맡을 수 있다.따라서 코는 항상 바깥 공 ...
녹용은 아무에게나 좋은가
울종뉴스 2007.08.22
녹용, 피로감 없애고 심장 기능 강화장부와 근골, 혈의 관계를 고려해 사용식물성 보약의 대표 격이 산삼이라면 동물성 보약의 대표는 녹용이다.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왕실 내 녹용 조달을 위해 금강산에 직영 사육장을 설치해 녹용을 채취했다는 기록도 있다. 사슴의 뿔을 잘라서 만드는 녹용은 귀한 약재일 뿐 아니라 그 효과도 다른 ...
코막힘의 의미와 한방치료-2
울종뉴스 2007.08.08
호흡기능과 면역기능 회복 등 종합 치료 한방연고제 비강 내 직접 도포 즉시 호전 통상적으로 감기나 단순한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과 콧물 증상이 4주~8주 이상 지속되면 이미 만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한의학에서 코는 폐의 구멍으로 천기와 직접 교통하는 곳으로 인체 흐름과 면역 기능의 가장 바깥쪽에 자리하는 기관이 ...
코막힘의 의미와 한방치료-1
울종뉴스 2007.08.08
비염, 비강 내 용종 등으로 코막힘 발생방치하면 얼굴형 변형 등 다른 증상 유발건강을 생각해서 하는 운동 중에 가장 선호하는 것은 단연 등산일 것이다. 산을 찾았을 때 느끼는 정신적 위안과 운동효과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여기에 금상첨화로 시원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여 마셨을 때의 기분은 등산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 ...
하절기 수험생의 건강관리
울종뉴스 2007.06.28
휴식은 휴식답게, 음식은 적게 날로 치열해져가는 생존경쟁의 시작이 입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입시경쟁은 그야말로 지옥이다. 특히 지루한 여름 장마와 무더위는 수험생들에게 어려움을 주는 외부 환경요인 중 하나다. 한의학에서는 습병은 본래 스스로 생기지 않고 화열의 울체로 수액이 잘 통하지 못하여 발생하기 때문에 화열의 ...
면포창(여드름)과 얼굴 질환
울종뉴스 2007.06.04
위장 장애, 변비 등 병변 유발소금물, 복분자 등 치료 도움여드름은 사춘기에 발육상황이 절정에 달할 때에 피지가 흘러 나와서 생기는데 한의학에서는 이를 면분자 혹은 곡배창이라 부른다. 여드름은 주로 얼굴에 생기며 그 다음으로 가슴과 등에도 나타난다. 그 원인은 주로 풍습이 열과 만나서 병변을 유발하는데 기름기가 많은 고량 ...
왜 아픈 부위 반대쪽에
울종뉴스 2007.05.10
질병을 치료하는 치료점 여러 개 경락 흐름, 질병 연관 고려 취혈인체는 한 군데가 아프다고 해서 그 질병을 치료할 치료점도 한 군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경락의 분포를 파악해 아픈 부위의 반대쪽에 침을 놓아도 효과를 볼 수 있다.한의원 혹은 한방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갔을 때 아프다고 호소하는 부위보다 반대쪽이나 먼 ...
당뇨병의 증상과 치료
울종뉴스 2007.04.19
꾸준한 음식조절·운동 필수한의학에서는 당뇨병을 소갈(消渴)의 범주에 취급하는데 소(消)는 불로 달구어 태우는 것이니 어떤 원인에 의하여 생성된 병리적인 열이 체내의 진액을 마르게 한다는 뜻으로서 결국은 인체의 정혈과 원기를 손상시키는 병이다.소갈은 대개 세 가지의 증으로 분류하는데, 상소(上消)증은 폐의 증으로서 그 원인 ...
냉증
울종뉴스 2007.03.21
규칙적인 운동과 목욕 통해 냉증 예방우리 주변에 손발이 유난히 차다든지 배가 얼음같이 차서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특히 냉증은 임상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많은데 여성의 경우 매월 월경이 있고 출산으로 인한 출혈로 남성에 비해 혈이 약할 수밖에 없으므로 혈허로 말초에까지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냉증은 대개 월경불 ...
불면증
울종뉴스 2007.03.02
현대를 날로 힘들어가는 생활이라고 한다면 일반적으로 이렇게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편리한 세상에 그게 무슨 말이냐고 반문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더욱 실감나는 말이 아닐 수 없다.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정신적 피로와 이와 관련된 질환이 많이 오는 것은 자연에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 ...
겨울 주의보 ‘고혈압’ 2
울종뉴스 2006.12.07
식사 조절·약물 요법 조절해야고혈압이란 심장이 피를 돌리는데 힘들어하는 것으로 그 원인은 심장 자체가 약해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고, 심장은 잘 주는데 혈관이나 조직이 받아 주지 않아 심장이 부담스러워 지는 경우도 있다. 그 조직이란 것도 폐일 수도 있고 췌장이나 위장, 간, 신장일 수도 있다. 즉 혈압의 원인이 하나가 ...
겨울 주의보 ‘고혈압’
울종뉴스 2006.11.23
원인 모르는 본태성고혈압 많아 혈압 상승해 심하면 중풍 발병 맹렬한 바람과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겨울은 많은 불편과 고통을 주는 계절이다. 특히 고혈압 환자에 있어서 겨울은 모든 혈관과 신경이 수축해 혈압이 더욱 상승하고 지나칠 경우 중풍이 올 수 있는 계절이므로 특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
수험생의 건강관리
울종뉴스 2006.10.26
이제 수학능력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과 적절한 영양 상태를 유지해야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낼 수 있다. 수능 수험생의 막바지 건강관리 요령과 집중력을 강화시키는 몇 가지 방법을 살펴본다.휴식은 휴식답게 해야 한다. 수험생은 주로 소화장애·두통·어지러움 등을 호소하고 밥맛이 없으며 책상에 앉아있어 ...
환절기 건강관리
울종뉴스 2006.09.15
유난히 덥고 지겹게 느껴지던 여름도, 벌써 환절기로 인한 감기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오는 것을 보니 가을의 기세에는 못 이기는 것 같다.그러나 그냥 쉽게 물러가면 될 것을 우리 사람들에게 감기, 무기력, 소화 장애, 불면 등의 병을 남기고 떠나는 것은 마치 자연의 인간에 대한 엄숙한 경고로 들린다면 너무 과장 된 말일까? ...
여름철 건강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울종뉴스 2006.08.10
과로는 금물, 이열치열(以熱治熱) 적게 자주 먹고, 충분한 휴식 취해야여름철에는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 기후가 습하기 때문에 몸도 무겁고 무기력해져 나태하기 쉬워진다. 이 습열의 울체로 속은 갑갑하고 소화장애가 생기게 되고 수액이 잘 소통하지 못하기 때문에 몸은 무거워져 만사가 귀찮아지며 그다음 상하가 서로 소통이 되지 ...
만성방광염
울종뉴스 2006.03.24
소변 잦고 배뇨시 통증 유발아랫배 따뜻하게 하면 큰 효과방광염은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가도 50~100cc 정도의 적은 양만 방출될 뿐만 아니라 처음에 소변이 나올 때 고통스럽거나 불쾌감이 있고 끝날 무렵에도 통증이 오거나 아랫배가 무겁거나 뻐근하게 잔뇨감이 있으며 시원하지 못하고 조금 있으면 또 소변이 마려워진다.방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