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조발행인칼럼

울산 신성장동력, 대선공약화 사활
김종윤 기자 2017.03.24
울산시(시장 김기현)는 50여 일도 채 남지 않은 대선을 앞두고 대선공약 발굴 및 준비를 마쳐 지역 정치권과 공조를 통해 총력전에 나설 전망이다.울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 중 신성장동력 사업들을 추려 대선공약화 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점점 더 가중되고 있는 글로벌 불황에 이은 국내를 둘러싼 경제· ...
통합의 길
울산종합일보 2017.03.14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직 파면에 대해 “시간은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다”며 불복을 시사하는 듯한 메시지를 낸데 대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교섭단체 4당 원내대표들은 국민통합의 소명을 외면하고 지지자들에게 불복을 선동하는 것이라고 연일 비판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특히 ...
북핵과 사드배치, 중국의 반칙과 협박
울산종합일보 2017.03.08
중국의 사드(THAAD) 보복이 롯데그룹에 대한 압력을 넘어서 대한민국 전체를 대상으로 한 협박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드가 북핵과 미사일 방어용이며 중국을 겨낭한 것이 아니라는 점은 중국도 분명 알고 있을 것이다.현실적 정세를 뻔히 알면서도 롯데를 비롯한 대한민국 전체에 대한 보복을 일삼는 것은 소위 G2라는 이름에 걸맞 ...
김기현 울산시장, 시민과 함께 ‘관광 울산’ 도약
울산종합일보 2017.03.02
길 위의 시장, 김기현 울산시장으로부터 울산을 세일즈품목으로 ‘울산관광을 팔아라’는 강력한 주문이 떨어졌다.김기현 시장은 지난달 1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300여 명의 여행사, 언론 관계자를 초청해 ‘울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 개최했다. 요즘 울산은 ‘관광울산 ...
울산 중구 관광도시 선정, 문화융성의 중구로 비상하길
울산종합일보 2017.02.15
울산 중구(청장 박성민)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최근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해가고 있는 울산야시장을 비롯한 울산큰애기 프로젝트 등 향후 중구가 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하는데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중구문화 ...
안전한 설 연휴
울산종합일보 2017.01.20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27~30일)은 가족 친지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한 해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야 하겠지만 이번 명절은 사회 모든 부분에서 그리 녹록지가 않다.불안정한 국내외 정치·안보 상황, 미래가 불투명한 경제적 불황, 서민의 삶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정부 정책들, 올 대선을 향한 포퓰리즘의 ...
2017 울산 방문의 해, 울산시 관광객 400만 유치 목표
울산종합일보 2017.01.12
올해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시(시장 김기현)는 관광객 400만명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관광산업이 최근 가장 큰 먹거리 이슈로 대두되고 있고 또 산업과 문화의 접목을 통한 새로운 신관광프로젝트의 발굴 등 울산시를 비롯한 각 구·군 모두 이러한 관광산업에 대한 활성화에 열정을 쏟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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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2017 정유년 새해, 경제활력과 산업수도 위상 드높여 가는 해
울산종합일보 2017.01.02
▲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의 탄핵정국이 올해로 이어지면서 옳고 그름이 가져지는 합법과 불법의 선상에서, 권력의 가치와 품격도 촛불만큼이나 한 단계 성숙되길 희망해 본다.또 자연재난으로 인한 안전도시 ...
2016 울산, 재도약 위한 토대 마련
울산종합일보 2016.12.19
올 2016년 울산시(시장 김기현)는, 지진, 태풍과 조선업 위기 속에서도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려 노력했던 한해였다고 볼 수 있다.시는 역대 최고인 2조5074억원의 내년 국가예산을 확보하고, 2016년 정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성적으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아 울산의 위상을 크게 높인 한해로 기록된다.시 ...
3D프린팅산업, 판 키워간다
울산종합일보 2016.12.15
울산시(시장 김기현)는 14일 울산시과학기술진흥위원회를 열어 ‘융복합 첨단기술의 지속 성장과 과학도시 울산 건설을 위한 비전’으로 하는 과학기술진흥사업 시행계획(안)을 마련했다.주력산업을 키워 지속가능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주력산업 연계를 통한 신성장산업 육성 및 정착, 고부가가치화 등을 목표로 8 ...
대통령 탄핵… 국가·국민적 불행
울산종합일보 2016.12.12
박 대통령의 직무는 정지됐고 황교안 국무총리가 권한대행을 시작했다.국가원수이며 행정부의 수반인 박 대통령이 국민의 불신과 국회의 의결로 탄핵을 당한 것은 어떠한 찬반논리를 떠나 국가·국민적 불행이다.국회는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소추했고, 234표라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표차이로 가결됐다.민심을 엄중하 ...
박 대통령의 거취문제와 국정농단 관련 수사는 별개
울산종합일보 2016.11.30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힌 박 대통령의 제3차 29일 대국민담화에서 최순실 사태 이후 처음으로 하야가 언급된 셈이다.하지만 정치권을 비롯한 국민들은 이미 신뢰를 저버린 박 대통령 발언의 진정성을 두고 의구심을 보내고 있다.지난 2차 담화에서도 이미 검찰수사를 받겠다고 해놓고 약 ...
울산중구, 특별재난지역 선포 서둘러야
울산종합일보 2016.10.12
제18로 태풍 차바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울산중구가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됐다.울주군과 북구의 피해지역은 공공성이 높은 도로와 임야, 농경지 등인데 반해 중구(청장 박성민)는 피해지역이 주로 상가라는 것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서 제외된 원인으로 꼽힌다.이러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자격요건을 현행법 잣대로만 규정하려하니 이 ...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할 수 있는 철저한 대비책 마련 가장 시급
울산종합일보 2016.10.11
태풍 차바로 극심한 수해 피해를 입은 울산 북구와 울주군이 우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중구 등 나머지 지역도 피해액 등 관련 사항이 충족되면 곧바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당초 정부도 태풍 피해를 집중적으로 겪은 울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울산을 방문, 태풍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특별 ...
지진, 근본적인 대비책 세우자
울산종합일보 2016.09.19
지진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가 현실로 맞닥뜨려진 지난 12일, 지진 발생은 ‘충격’ 그 자체였다.발생지는 경주였지만 우리 울산도 그 파장은 컸다. 추석 연휴를 지날 동안 건물 피해 등은 물론이고 심리적 불안으로 불편을 느끼는 시민들이 많았다.여전히 놀란 가슴을 추스르고는 있지만 조그만 흔들림이나 작은 ...
2016 3on3 길거리농구대회 개최
울산종합일보 2016.08.29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울산시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2016 3on3 길거리농구대회’가 오는 9월4일(09~18시, 개회식 10시) 울산삼산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울산 남구청(청장 서동욱)이 후원하고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 주최로 열리는 본행사는 현대모비스에서 특별협찬한다.‘길거리농구 ...
십리대숲과 연계한 관광울산
울산종합일보 2016.08.09
얼마 전 박근혜 대통령이 울산을 다녀간 뒤 태화강십리대숲과 대왕암공원, 신정시장 등 울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 관광울산의 틀을 갖춰 가는데 구심점 역할이 되고 있다.울산의 관광 자원화 실현은 그 효율성면에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내적인 요소들이 풍부하다.최근 태화강십리대숲의 경우 주말하루 방문객이 지난해 2000명에서 ...
“이젠, 우리도 핵무장 수순 밟아야 한다”
울산종합일보 2016.07.26
새누리당 내 대표적 핵무장론자인 원유철 의원은 25일, 북한이 5차 핵실험을 감행한다면 우리도 평화수호를 위한 자위권 차원의 핵무장수순을 밟아야 하고, 일종의 핵트리거 선언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지금껏 우리는 북한의 4차 핵실험 도발까지 지켜보면서 더 이상은 소모적인 실효성 없는 규탄결의안이나 대북제재안 등과 ...
사드배치, 국가안보위한 필수적 선택 2
울산종합일보 2016.07.20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성주 시위때 15명 이상의 외부단체인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옛 통합진보당 출신인 박철우‧민중연합당 서울시당공동위원장 이상현‧손솔 민중연합당 공동대표가 참여한 모습을 경찰관이 목격했다고 전했다이들 외에도 변홍철 청도송전탑반대대책위 집행위원장이나 김찬수 대구평화 ...
화합으로 후반기를 시작하는 지방의원들
울산종합일보 2016.07.18
울산광역시의회가 산업건설위원장을 제외하고는 제6대 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과 운영위원장 선출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됐다.후반기 의장에는 윤시철 의원, 1부의장에는 이성룡 의원, 제2부의장에는 변식룡 의원을 비롯해 4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면서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전원이 교체됐다.후반기 의장으로 당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