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생활 안정, 성장 동력 확충, 일자리 창출”
조미정 2013.01.17
올해 울산시의 세 가지 핵심 키워드는 ‘서민생활 안정, 미래 성장 동력 확충, 일자리 창출’이다. 울산시는 현재의 경제위기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7대 전략, 38개 과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 ...
프로농구 감독 사상 첫 400승 유재학 감독
조창훈 2013.01.17
지난해 12월18일 한국 프로농구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가 추가 됐다. 한국 프로농구 감독 사상 첫 400승의 주인공이 탄생한 것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울산 모비스의 수장 유재학 감독. 단순히 기록만으로 그를 명장으로 부르기에는 그의 지도자 생활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제 50대에 접어들어 현재의 업적보다 앞으로 그 ...
현대차, 45년 만에 사라진 ‘밤샘근무’
석현주 2013.01.17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3월4일부터 45년 만에 밤샘근무를 없애는 주간연속2교대제를 확정, 실시한다. 현대차는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2주 간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주간연속2교대제는 1998년 구조조정 당시 노조가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7시간+7시간’의 주간연속2 ...
상의 신년회 ‘울산의 미래, 더 넓은 세계로’
신유리 2013.01.09
상의 신년인사회 ‘성황’… “세계 속의 울산 되자” 다짐 기관장 등 1천여 명 참석, “신성장 동력 확보” 한 목소리 울산상공회의소(회장 김철)는 3일 오전 11시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13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
“위기가 기회, 내실과 혁신의 동반성장”
신유리 ・석현주 2013.01.09
울산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상공회의소와 각 기업들이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행보를 시작했다. 2013년은 유럽발 재정위기로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는 믿음으로 내실을 다지며 혁신을 통해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울산상의, “울산산업방향에 ...
경쟁력 강화·중장기적 발전 위해 역량 집중
조미정 2013.01.04
계사년 올해 울산의 역점 시정 10대 핵심과제는 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는 것에 맞춰진다. 울산시는 경제·환경·문화·복지·교통 등을 중심으로 선정된 10대 핵심과제를 분야별로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맹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ld ...
국경 없는 ‘나눔의 정신’ 참 인술에 박수를…
신유리 2013.01.04
우리나라 의료인들이 저개발국과 개발도상국가에서 의료봉사를 시작한지 10여 년이 훨씬 넘었다고 한다. 그 사이 한국 의료진들의 해외의료봉사가 급증해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데도 크게 이바지 했으며, 우리나라는 불과 몇 년 사이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바뀐 유일한 나라로서 의료인들 역시 이에 걸맞게 국위 선양에 ...
상임위별 열린 의정, 시민과 소통하다
조미정 2012.12.27
2012년도는 제5대 울산광역시의회가 전반기에서 후반기로 전환되는 해였다. 제5대 후반기 울산광역시의회(의장 서동욱)는 상임위원회 중심의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남다른 각오로 그 어느 때보다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14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150회 제2차 정례회까지 1 ...
환경과 문화 복지 등 품격 높인 한 해
조미정 2012.12.27
2012년 한 해 울산의 변화는 한마디로 눈부시다. 공업센터지정 50주년 기념의 해를 맞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울산의 위상과 진면목을 대내외에 각인시키는 한 해였다. 또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중추로 환경과 문화, 복지 등 시정 전 분야에서 품격을 높인 진일보한 한 해였다. 공업탑에& ...
아름다운 미래를 위한 결정의 2012
울산종합일보 2012.12.27
임진년(壬辰年) 울산은 새로운 100년을 꿈꾸는 도약의 한 해였다. 지난해 한국 경제를 이끈 든든한 기반사업을 바탕으로 공업도시 지정 50주년을 맞이했고, 울산박물관을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시켰다. 또 울산시민들의 염원이었던 시립미술관 유치를 확정하고, 울산야구장도 기공식을 마쳤다.하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
2012년, 울산사랑으로 하나됐다!
울산종합일보 2012.12.27
2012년이 저물고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다가온다. 5년 간 우리나라를 이끌 지도자를 뽑은 우리는 희망찬 미래를 위해 부푼 꿈을 꾸고 있다. 한편으론 과거를 돌아봐야 할 때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알고 미래와 대화할 수 있다. 다사다난했던 임진년(壬辰年), 본지는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다. 현장 ...
동남권 ‘癌 치료 메카’로 새 지평 연다
신유리 2012.12.27
올해 끝자락,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조홍래)은 숙원사업이었던 지역 암 치료에 ‘희망’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그동안 전문적인 암 치료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 미미했던 울산에 지역주민의 건강과 보건 향상을 책임지고 있는 울산대학교병원의 암센터 준공으로 재도약을 위한 화룡점정을 찍음은 물론 2013년 ...
'구민 행복이 최우선' 현장 밀착 의정활동
석현주 2012.12.20
중구의회(의장 김영길)는 지난 18일 제15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2 임진년 한 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지난 7월 구성된 제5대 후반기 중구의회 의장단은 전반기의회에서 이룩해 놓은 성과와 결실을 바탕으로 선진 의회상을 만드는데 앞장서왔다. 구민의 더 나은 삶과 중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구정 ...
부산경남경마공원, 100만명을 움직이다
조창훈 2012.12.20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이종대)이 개장한 2005년 총 입장객은 16만명이었다. 하지만 해마다 입장객이 꾸준히 증가해 2010년에는 총 입장인원이 99만여 명을 기록하더니 2011년에 드디어 10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에는 지난해 보다 1주일 더 빠른 11월23일 100만명을 돌파하며 2년 연속 100만 돌파라는 기염을 ...
2013학년도 울산권 대학 정시모집 가이드
조창훈 2012.12.13
울산대학교대부분 학부(과) 수능 60%, 학생부 40% 반영울산대학교(총장 이철)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일반전형 838명과 특별전형 22명을 선발한다. 미술학부와 의예과는 ‘가’군, 음악학부는 ‘다’군, 나머지 전 학부(과)는 ‘나’군에서 모집한다 ...
의료 파수꾼, ‘울산의 자부심’이 되다
신유리 2012.12.13
병원이 환자의 치료만 잘하면 된다는 것은 이제 옛말이 됐다. 진료는 기본이고, 고객감동을 넘어 그 이상의 만족을 주어야 하는 시대다. 병원도 마찬가지다. 다른 병원보다 좋은 의료장비와 뛰어난 의료진이 포진하고 있는 것만으로는 이제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기가 어렵다는 얘기다. 병원을 찾는 이들을 더 이상 보호받아야 할 &ls ...
현대차 노사 입장 조율 ‘난항’, 합의점 찾을까?
석현주 2012.10.31
현대차는 지난 8월16일 정규직화 노사대화에서 사내하청 근로자 30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는 안을 제시했다. 현대차가 이 방안을 냈을 때 사내하청 근로자를 둔 주요 기업들 역시 큰 부담을 느낀 것이 사실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향후 소송 결과에 따라 3000명 정규직화안 외에 추가적인 채용 의사를 밝힌 상태다. 하 ...
“상생문화, 지역사회 교두보로 영글다”
신유리 2012.10.31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CEO들의 희망 사항이다. 하지만 그 현실적인 장벽은 높을 수밖에 없다. 형식적인 만남의 자리를 몇 번 마련한다고 해서 그 벽이 허물어질리 만무한 법. 기업현장을 직접 찾는 것은 기본이고 지역사회의 조력자를 자청해 스스럼 없이 소통하는 등 머리보다 가슴을 때리는 변화된 진짜 소 ...
“주거명당 분양대전, 이미 시작됐다”
신유리 2012.10.31
최근 그동안 산재해 있던 미분양 주택이 속속 소진되면서 울산지역 주택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주택 구매심리가 점차 회복되면서 상반기 분양이 뜸했던 울산지역에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도 기지개를 펴는 분위기다. 이에 지난 10월19일부터 5개 주요 사업장에서 쏟아진 3000여가구의 신규 아파트로 건설사간의 분양대전이 벌어지 ...
‘산업도시 울산’ 주역들의 대화합 한마당
신유리 2012.10.18
12일 오후 7시. 맑고 파란 10월 가을 하늘 아래 태화강대공원 일대가 북적였다. 그간 울산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과 근로자의 뜨거운 열정도 가을 정취와 함께 머물렀다.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 울산의 100년을 만들어가자는 ‘울산의 미래, 열정과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울산 산업의 주역인 기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