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부터 졸업까지 모든 것을 책임진다”

박해철 / 기사승인 : 2015-12-23 09: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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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정시모집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4일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8년 연속 교육부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 선정,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우수 대학 선정,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제화 부문 전국 16위, 비수도권 지역사립대학 중 전국 6위에 빛나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이미 검증을 마친 ACE 중의 ACE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책임지는 ‘참사람 핵심역량’ 강화, 한해 200억원이 넘는 장학금 지급,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장학제도 운영 등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2016학년도 정시모집으로 여러분의 당찬 도전을 기다린다.


가·다군 분할모집 실시…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영역 상이
24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접수 진행
신입생 기숙형 대학 운영, 성공적 대학 생활 최일선 지원


2016학년도 정시모집 수능 100% 선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4일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정시모집에서 가·다군 분할모집을 실시한다. ‘가’군에는 불교문화대학, 인문과학계열, 자연과학계열(공학계열 일부), 한국음악과, 스포츠과학과를 모집하며, ‘다’군에는 사회과학계열, 경영계열, 자유전공학부, 자연과학계열(이학계열 일부), 사범교육대학, 한의예과, 간호학과, 미술학과 등을 모집한다.


2016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고교에서 이수한 계열과 관계없이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모집단위별로 요구하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 영역에 응시한 수험생은 지원이 가능하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은 ▲한의예과는 3+1이며 국어A 20%, 수학B 30%, 영어 30%, 과탐 20%을 반영하고 ▲예체능 계열은 2+1 로 지정영역은 국어A/B 40%, 사탐/과탐/직탐 중 1 20%이며, 선택영역은 수학A/B 또는 영어 A/B 40%을 반영한다 ▲그 외 학과는 3+1로 국어A/B, 수학A/B, 영어, 사탐/과탐/직탐 중 1을 반영하되, 인문계열은 국어B에 가중치 10%, 자연계열은 수학B에 가중치 10%, 간호학과는 수학B 10%, 과탐 5% 가중치를 적용한다.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가군 2016년 1월8일, 다군 2016년 1월27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 자세한 일정과 전형관련 사항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입학처 홈페이지 (http://ipsi.dongguk.ac.kr)를 참고하면 된다. 입학 상담 문의 전화(054-770-2031~4)로 하면 된다.


8년간 교육부 선정받은 명실상부 ACE 대학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5년 교육부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에 선정되며, 2011년부터 4년간, 2015년부터 4년간 연속 8년간 ACE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2011년부터 4년간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학부교육 선도대학 사업을 시행했으며,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재진입에 성공했다. 최초 선정된 11개 대학 중 재진입에 성공한 4개 대학에 포함됐으며, 동국대 서울캠퍼스도 2015년에 선정돼 전국에서 유일하게 서울과 지방 캠퍼스가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ACE 사업 재진입에 성공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5년부터 2019년 2월까지 사업비 약 52억원을 지원받아 2주기 ACE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4년간의 ACE 1주기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2주기에는 ‘참사람 인재양성을 위한 핵심역량 기반의 DREAM 모델 구축 사업’에 주력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1,2주기 ACE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의 역량을 인정받아, 지난달 27일에 전국 32개 ACE 대학 총장단과 사업단을 포함한 전국 77개 대학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제9차 ACE 포럼을 동국대 경주캠퍼스에게 성황리에 개최하기도 했다.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ACE 사업을 추진하면서 교양학부대학인 ‘파라미타 칼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파라미타 칼리지 운영… 참사람 핵심역량 강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ACE 사업을 추진하면서 교양학부대학인 ‘파라미타 칼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파라미타 칼리지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요 교육은 교양필수 교과목 ‘대학생활과 자기계발’ 운영, 학사지도 전담교수제도, 신입생 기숙형 대학(레지덴셜 칼리지, RC) 운영이다.


이를 통해 대학에 갓 입학한 신입생들이 낯선 대학환경에서 방황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며, 시간관리, 목표 설정, 대인관계 등을 안내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참사람’은 불교의 이상적 인간상, 즉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 진리를 체득하고 지혜와 자비를 실천하는 참다운 인간을 의미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한 인재상의 중심을 ‘참사람’으로 설정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ACE 사업을 진행하면서 전공, 교양, 비교과 교육에서 참사람 5대 핵심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가고 있다.


글로벌 엘리트 육성하는 학생 중심 대학교
지난해 지급한 장학금이 총 236억 원을 넘을 정도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입학성적이 우수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동국엘리트장학생을 선발해 대학 4년간 등록금, 기숙사비와 학업장려금을 매달 지원한다. 장학생들을 동국엘리트클럽으로 운영하며 진로상담, 적성검사, 글쓰기 캠프, 리더십 특강, 해외 봉사, 어학연수 등 학기별 프로그램과 취업 캠프, 동문 리더와의 멘토링, 1년간의 해외연수 등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이수해 동국의 엘리트로 양성한다.


또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해외연수비까지 지원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특히,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글로벌 리더 장학생을 선발, 방학기간 4주간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의 외국 자매 대학에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영문과, 중문과를 비롯한 다양한 학과들이 미국, 중국 등 자매대학에 한 학기동안 교환학생으로 파견하는 해외 학기제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교육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다양한 장학 제도로 명실상부한 ACE 대학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울산·경주·포항 지역 230여 개 기업체와 U.C.Dongguk(University-Company) 산학협력을 맺고 현장중심 맞춤형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학협력·학사교류제도 통한 취업경쟁력 강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울산·경주·포항 지역 230여 개 기업체와 U.C.Dongguk(University-Company) 산학협력을 맺고 현장중심 맞춤형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U.C.Dongguk 프로그램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기업 간 산학협력 체제 구축을 통해 대학에서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은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 프로그램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기업경영에 대한 자문 및 교육, 재직 인력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교시설 및 연구 인프라 공유 등을 지원하며, 기업은 기업 멘토링, 기업탐방, 현장실습 등의 현장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인턴십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서울캠퍼스와의 활발한 캠퍼스 간 교류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 간 이동(전과) 제도를 비롯해, 1년 동안 서울캠퍼스에서 학점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 간 학점교류 제도, 서울캠퍼스에서 추가로 전공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 간 복수전공 제도 등 다양한 캠퍼스 간 학사교류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매년 신입생의 40% 이상이 서울 및 수도권고교 출신 학생들로 이뤄져 지방소재 수도권대학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박해철 기자
(자료제공-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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