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고민타파’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해결책

김보향 / 기사승인 : 2014-12-10 14: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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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15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력 있는 대학, 맞춤형 인재 양성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1년 교육부로부터 ‘잘 가르치는 ACE 대학’에 선정됐고, 각종 장학금 제도와 글로벌 리더 장학생을 선발해 외국 자매대학 해외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은 최근 발표된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에서 지역 사립대학 6위, 설립 50주년 이하 대학 중 10위, 국제화 부문 16위를 차지하며 그 위상을 확인했다.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끊임없이 도약하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의 내일이 더욱 기대 된다.


정시모집 국어, 수학, 영어와 탐구영역 모두 반영
전국 사립대학 평가 6위, 장학금 지급률 10위
4년간 체계적인 대학생활 지도 ‘파라미타 칼리지’


학과별 분할모집 폐지, 수능표준점수 100% 반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다’군에서 정원 내·외 총 728명(정원 내 724명, 정원 외 4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19일부터 24일까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입학홈페이지(ipsi.dongguk.ac.kr)를 통해 가능하다.


2014학년도 전형과 비교해 가장 달라지는 부분은 크게 ▲학과별 분할모집 폐지 ▲정시 ‘다’군 반영방법이 수능성적 표준점수 100% 반영으로 변경된 것 등을 들 수 있다.


정시 ‘가’, ‘다’군은 일반학과의 경우 수능성적 표준점수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사회체육학과는 수능성적 표준점수가 40%와 실기성적 60%로 선발한다. 한국음악과와 미술학과는 수능성적 표준점수 30%와 실기성적 70%로 선발한다. 특수교육 대상자는 특별전형을 통해 ‘가’, ‘다’군에서 모집한다.


모집단위별 수능영역의 반영비율은 인문계열과 자유전공학부의 경우 국어(30%), 수학(20%), 영어(30%), 탐구(20%)을 반영한다. 자연계열과 공학계열, 간호학과의 경우 국어(20%), 수학(30%), 영어(30%), 탐구(20%)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40%), 영어(40%), 탐구(20%)를, 한의예과는 국어(20%), 수학(30%), 영어(30%), 과학탐구(20%)를 반영한다.


수능시험 반영영역에 대해서 인문계열과 자유전공학부는 국어 B를 응시할 경우 10% 가중치를 부여한다. 또 자연계열과 공학계열은 수학 B를 응시할 경우 10%의 가중치를 부여한다. 수학교육과와 간호학과는 수학 B에 10%의 가중치를 부여하며, 특히 간호학과의 경우에는 과학탐구 영역에도 5%의 가중치를 부여한다. 예체능계열과 한의예과의 경우 B형 응시에 따른 가중치를 부여하지 않는다.


합격자 발표는 ‘가’군의 경우 2015년 1월8일 예정이며, ‘다’군은 2015년 1월29일 발표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홈페이지(web.dongguk.ac.kr) 공지사항과 ARS 발표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기숙형 대학 'RC', 방과 후 비교과 학습활동 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ACE 대학(2011~2014)’에 선정됐으며 201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장학금 지급률 전국 10위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인성과 역량을 갖춘 참사람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공 교육과 더불어 2014학년도부터 파라미타 칼리지 교양 교육을 통해 입학에서 졸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교육하고 있다.


▲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돕고자 올해부터 ‘파라미타 칼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기본 대학생활에서부터 체계적인 공부법과 취업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그 주요 내용인 파라미타 칼리지는 신입생들이 낯선 대학환경에서 방황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대학생활에 대한 체계적인 1대 1 맞춤 학사지도를 통해 시간관리, 목표 설정, 대인관계 등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교양필수 교과목 ‘대학생활과 자기계발’ 운영과 학사지도 1대 1 전담교수제도, 신입생 기숙형 대학(RC) 운영하고 있다. 특히 ‘RC(Residential College)’는 기숙 공간을 교육 공간으로 전환시켜 방과 후 다양한 비교과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기숙형 대학을 말하는데, 참생활과 교육을 통합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동국 핵심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국제화 부문, 영어강좌비율 전국 1위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에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역 사립대학 전국 6위를 기록하며 지역 거점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했다. 특히 국제화 부문에서는 영어강좌비율 전국 1위, 외국인 교수비율 전국 8위, 해외파견 교환학생 비율 전국 18위 등을 기록하며 총 16위에 올랐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도 전국 20위를 나타냈다. 대학의 상승세는 전 부문에 걸쳐 나타났다. 작년과 비교해 교육여건 및 재정 부문에서 9단계, 교수연구 부문에서 10단계가 올랐으며, 평판 및 사회진출도 부문에서 15단계가 상승했다. 앞으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연구실적과 취업률, 평판도 등의 지속적인 질적 개선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제고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14년 한 해 장학금 지급액이 총 236억원에 이르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입학성적이 우수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원효인재장학생을 선발해 대학 4년간 등록금과 기숙사비, 학업장려금을 매달 지원한다.


특히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글로벌 리더 장학생을 선발로 방학기간 4주간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의 외국 자매 대학에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울산, 경주, 포항 지역 120여 개 기업체와 U.C.Dongguk(University -Company) 산학협력을 맺고 현장중심 맞춤형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U.C.Dongguk 프로그램은 기업경영에 대한 자문 및 교육, 재직 인력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교시설 및 연구 인프라 공유와 기업 멘토링, 기업탐방, 현장실습 등의 현장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인턴십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보향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이계영 총장

interview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이계영 총장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나날이 도약하고 있습니다. 2011년 교육부로부터 ‘잘 가르치는 ACE 대학’에 선정됐고, 201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장학금 지급률 전국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상승세는 이어져 2014년에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지역 사립대학 중 전국 6위, 국제화 부문 16위를 기록하는 등 학생 교육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수도권에서 40% 이상의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는 만큼 대학에서는 최신식 기숙사를 제공하고, 기숙형 대학 교육 프로그램인 레지덴셜 칼리지(RC)를 운영해 신입생이 대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보살피고 있습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창의적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터전으로서, 새로운 동국인 여러분들과 함께 꿈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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