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 닫았나'…말 다툼 물의빚은 하연수, 팬들과의 소통 '잠시 중단'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2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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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연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하연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게시물들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19일 오후 배우 하연수가 자신의 SNS 게시물들을 볼 수 없도록 설정했다. 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팬과 실랑이를 벌인 것에 대해 마음의 문을 닫은 행보로 해석된다.

지난 18일 하연수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게시물 하나를 올렸다. 자신이 정성껏 그린 작품을 판매하겠다는 것. 이에 한 팬은 정말 직접 그린 것이 맞냐며 물음표를 던졌고 하연수는 지금까지 너무 많이 받아온 질문이라며 착잡함을 토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단순하게 물어본 것 가지고 너무 예민한 모습를 보이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며 잘못된 언행으로 물의를 빚게 된 바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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