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 체질 탓에 비만 병원 찾았던 ‘노지훈 아내’ 이은혜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2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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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은혜 SNS

'미스터트롯' 본선에 노지훈이 대디부에서 유일하게 진출하면서 그의 아내 이은혜도 덩달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노지훈은 본선 진출에 기쁨을 표하면서도 탈락한 도전자들에 미안한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이은혜와 속도 위반을 고백하며 지난해 백년가약을 맺은 뒤,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남다른 책임감이 생겼다고 지난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이은혜는 현재 워킹맘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결혼과 출산 후에도 레이싱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 

앞서 이은혜는 30kg 가까이 체중 감량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몸무게가 80kg에 달했다”며 “대학에 입학한 뒤 남자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어 다이어트를 마음먹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비만 전문 병원에 가서 검사했더니 체내 미네랄이 0%인 특이 체질이더라”며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에너지로 바꿔주는 미네랄이 체내에 없으니 그대로 다 지방으로 쌓였던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네랄 복용 이후 몸무게가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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