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에 진심 담아 '한 끼' 선물한 에버글로우, '군통령'으로 자리매김하나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23: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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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 화면 캡처)

 

에버글로우가 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선물했다.

19일 전파를 탄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군부대를 찾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모양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과 에버글로우가 나라를 보호하고 공훈에 보답하기 위해 군부대를 방문했다.

에버글로우는 배우 김수미, 요리사들과 함께 분량을 나누어 150명의 병사의 배고픔을 달래줄 점심 식사를 야무지게 만들어 냈다. 이들의 정성이 담긴 메뉴는 슬러시, 김소떡, 밥버거 등 누구나 좋아할 만한 분식류다. 이후 에버글로우는 칠곡 대대 50사단에 도착해 성공적으로 배달을 마쳤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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