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먹었나'…흥건한 땀 쏟으며 소식 전하다 김주하 방송 중단→앵커 변경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23: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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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MBN 뉴스를 진행하던 김주하 아나운서의 빈자리가 메워졌다.

19일 오후 김주하 앵커는 MBN '뉴스8'에서 평소와 다름없는 당당한 면모와 특유의 저음 목소리로 진행했다. 이후 김주하 아나운서는 힘든 내색과 함께 많은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 아나운서의 자리가 교체되고 한성원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일각에서는 "김 아나운서가 무더워진 날씨로 인해 더위를 먹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MBN 관계자는 김 아나운서가 방송을 진행하다 배앓이를 호소했다고 전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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