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미스터트롯’ 삼식이로 경연 실수… 재소환된 ‘나가수’ 특혜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23: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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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JK김동욱이 ‘미스터트롯’ 삼식이 일 것이라 대중들의 확신이 모아지고 있다.

JK김동욱은 복면을 뒤집어 쓰고 ‘미스터트롯’ 삼식이라는 가명으로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숨길 수 없는 음색과 언듯 보이는 외모로 정체를 완벽히 숨기는데 실패한 모양새다.  

 

23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 다른 도전자가 JK김동욱 이미지를 보여주자 삼식이는 적지 않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이날 팀 경연 무대에서 그는 음이탈을 하는 결정적인 실수를 한 뒤 탈락하고 말았다. 이에 JK김동욱이 '나는 가수다'에서 실수했던 과거가 소환됐다.

그는 당시 한영애의 ‘조율’을 불렀지만 녹화 도중 가사를 잊어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멈추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 것. 이후 재도전을 했지만 청중평가단에 의해 퍼지면서 특혜논란이 불거진 것. 하차를 결정했던 그는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지금은 말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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