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신규 부부' 합류..'단칸방' 시댁 살이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2 21:43:39
  • -
  • +
  • 인쇄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신동미-허규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22일 오후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왜그래 풍상씨'의 간분실로도 잘 알려진 신동미와 진짜 남편 허규가 새롭게 합류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신동미는 알고 보니 남편 집에 놀러와 '5년 째'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상이몽2'를 통해 '단칸방' 시댁 살이 현장과 '시댁 생존형' 인테리어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밖에도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막내 희성이의 100일 잔치를 앞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가게에서 끝없이 몰려오는 손님에 일일 아르바이트 지원에 나선다. '걱정 인형' 교진이 무사히 아르바이트를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