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치매안심센터,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 치매극복 선도단체 선정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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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신수진)는 20일 오후 4시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지회장 천두식)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울산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신수진)는 20일 오후 4시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지회장 천두식)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사업’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게 돕는 사업으로 대한노인회는 이번 선정을 위해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아 치매극복 기관으로써 기준을 충족했다.

동구치매안심센터와 대한노인회는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지역 어르신 치매예방교육, 경로당 대상 이동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적극적으로 치매예방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동구치매안심센터장인 신수진 동구보건소장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중심 치매안심 네트워크망을 구축,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치매예방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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