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등록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6 19: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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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사회적협동조합은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했다.
휴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명자)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했다.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이란 대한적십자사의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명패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휴 사회적협동조합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동참했으며, 월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사랑을 전한다.

김명자 이사장은 “지역 곳곳에 어려운 형편으로 힘겨워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작은 씨앗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울산적십자사에서는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동참하는 업체(개인, 사업장, 회사 등)에 적십자 BI가 새겨진(병원, 회사 등) 명패를 제공하는 한편 적십자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한 업체 홍보, 소득공제용 기부영수증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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