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공약실천 울산서 유일 최우수등급(SA) 획득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19: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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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기초단체장 평가 결과 발표
▲ 울산 남구청 전경
울산 남구(청장 김진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19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에스에이(SA)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종합구성 ▲개별구성 ▲민주성·투명성 ▲웹소통 ▲공약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공약이행 실천계획서 자료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해 25일 발표했다.

남구는 이번 민선 7기 공약실천계획서에 ‘주민이 먼저다 따뜻한 행복남구’를 비전으로 제시했으며 ▲일자리 최우선 행복남구 ▲경제살리기 활력남구 ▲따뜻한 복지 희망남구 ▲안전이 보장된 탄탄남구 ▲누구나 살기좋은 으뜸 남구 ▲주민이 주인되는 우리남구 등 5대 분야 10개 과제 47개 세부사업 공약을 담아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에스에이(SA)등급을 받았다.

남구는 최우수 등급(SA등급)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공약이행 평가단 운영과 주민과의 적극적 소통 등으로 공약사항을 차질없이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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