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축구단 박정인 선수, 취약계층 지원 사랑의 빵 기부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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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현대축구단 소속 박정인 선수는 20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500개 상당의 빵 재료비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기부했다.
울산현대축구단 소속 박정인 선수는 20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500개 상당의 빵 재료비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기부했다.

지난 3월 울산현대축구단 신인 선수들이 적십자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운데 당시 참여한 선수들 중에서 홈경기에 가장 먼저 데뷔한 박정인 선수는 이를 기념하여 제빵봉사활동에 들어가는 500개 빵 재료비 지원을 통해 의미있는 기부를 실천했다.

전달식에서 박정인 선수는 “나눔을 통해서 팬들이 주신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홈경기 데뷔의 순간을 평생 기억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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