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1주년’ 윤정록 울산시의원, 본사 내방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17: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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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길금종 본지 관리이사, 윤정록 울산시의원,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 23일 창간 21주년을 맞아 윤정록 울산시의원이 본사를 내방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윤정록 울산시의원은 “울산종합일보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린다”며 “울산의 미래를 열어가는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윤정록 울산시의원은 울주군 제3선거구로 당선돼 현재 울산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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