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울산대병원,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포럼 개최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7 17: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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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및 바이오헬스 분야 발전 방안 모색
▲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은 27일 울산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2019 제2회 울산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와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27일 울산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2019 제2회 울산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울산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이 공동주관한 이번 포럼은 주최기관인 조홍래 울산대 LINC+사업단장과 정융기 울산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해 대학과 대학병원의 교원, 관련 분야 기업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최된 2회 포럼에서는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이 톡톡팩토리 입주 기업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의료기기 개발 및 실증을 통해 얻은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바이오헬스 산업 최신 동향을 논의하며 4차 산업 중심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울산대병원 관계자는 “포럼을 통해 울산 내 바이오 헬스 분야 의견 교류와 공동 연구 등의 활동을 가속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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