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1주년’ 강길부 국회의원‧한상길 새울원전 본부장, 본사 내방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17: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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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조경환 본지 논설위원 겸 필진, 이동경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전 회장, 강길부 국회의원,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 한상길 새울원자력본부 본부장, 길금종 본지 관리이사.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 창간 21주년을 맞은 23일 강길부 국회의원(울산 울주군)과 한상길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본부장이 내방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강길부 국회의원은 “울산은 현재 인구 유출 심화 등 각 사건사고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울산종합일보가 이러한 점들을 날카롭게 파악해 지역사회 계몽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상길 본부장은 “울산의 미래를 열어가는 언론답게 울산종합일보는 새울원전소통위원회 등 다방면에서 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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