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이웃돕기 나눔 성금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17: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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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박근태)는 24일 이웃돕기 나눔 성금 1천8백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박근태)는 24일 이웃돕기 나눔 성금 18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동구 관내 저소득 학생 10명에게 분기별로 장학금으로 1200만원, 밀알의집 외 5개소 동구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각 10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금속노동종합 현대중공업지부 박근태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이렇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성금이 동구 지역 학생과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은 “지부 회원 한 분 한분의 소중한 뜻이 담긴 기부금을 매년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성금은 동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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