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2021 어서와DAY 북청문난장’ 개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4 17: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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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일 야외광장에서 ‘2021 어서와DAY 북청문난장’ 행사를 개최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현정)은 지난 12일 야외광장에서 ‘2021 어서와DAY 북청문난장’ 행사를 개최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청소년 밴드동아리 DELIGHT ’나는 나비(윤도현)‘를 시작으로 LIGHT, 비기닝, P&M, 내풀로 등 5팀이 14여개 곡을 불렀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5개팀 동아리가 참가한 소규모 행사이지만,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열정적인 공연으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잠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떨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손현정 관장은 “북청문난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 운영함으로써 자기 주도성과 협동심을 키울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길거리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안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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